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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원본 페이지 ↗
촬영·제공 국가유산청
라이선스 공공누리 제1유형 ↗
보물 · 시대 미상 · 경상남도 진주시
분홍 비단에 금빛과 은빛—호남으로 가는 신하에게 준 왕의 시
임지로 떠나는 정민시에게 정조가 직접 시를 짓고 써 주었습니다. 화려한 비단 바탕과 인장이 왕의 글씨를 둘러싸요. 1791년 제작 시점이 분명한 이 어필은 정조가 마흔 살에 보인 서예의 역량을 살필 수 있는 작품입니다.
국가유산청 원문 ↗ · 2026-09-15 수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