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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원본 페이지 ↗
촬영·제공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
보물 · 17세기 후반 · 경상남도 양산시
기둥과 벽 사이로 번지는 불화, 짙푸른 바탕에는 흰 선의 관음이 나타난다
신흥사 대광전의 벽화는 한 장의 액자 안에 머물지 않고 건물 여러 면을 채웁니다. 약사여래와 아미타여래, 흰 선으로 그린 관음이 서로 다른 공간에 펼쳐져, 조선 후기 불전의 내부 구성을 살필 수 있습니다.
국가유산청 원문 ↗ · 2026-09-15 수집